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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 복지 정보

26/27 스키장 시즌권 X6+ 총정리: 9월 11일 공개, 작년 X5+ 가격은

by ellamong_Lab 2026.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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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시즌을 앞두고 스키·보드 인구 사이에서 매년 화제가 되는 것이 바로 여러 스키장을 한 장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시즌권입니다. 특히 커뮤니티에서는 예전 이름 그대로 "X6 시즌권"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최근 시즌부터 "X5+ 시즌패스"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6/27 시즌권을 미리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실제로 확인된 작년(25/26시즌) X5+ 가격·혜택 정보와 함께, 이번에 새로 확인된 26/27 X6+ 시즌권의 발표 일정까지 정리해봤습니다.

"X6 시즌권"이라 불리는 통합 시즌패스, 정체가 뭘까

과거 6개 스키장이 참여했던 시절의 이름이 굳어져 지금도 스노보드·스키 커뮤니티에서는 여전히 "X6 시즌권"이라는 표현이 자주 쓰입니다. 하지만 최근 시즌 기준 공식 상품명은 X5+ 시즌패스로, 신한카드와 플레이스토리를 통해 단독 판매되는 통합 리프트·곤돌라 이용권입니다. 한 장의 시즌권으로 전국 5개 스키장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특정 스키장 한 곳만 다니는 개별 시즌권보다 훨씬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derwiki, Pixabay (무료 라이선스)

25/26시즌 X5+ 시즌패스 가격과 참여 스키장 총정리

가장 최근에 확정 판매된 25/26시즌 X5+ 시즌패스는 아래와 같은 조건으로 운영됐습니다. 26/27 시즌권을 예상해볼 때 기준점이 되는 실제 데이터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참여 스키장(5개사): 모나용평, 하이원리조트, 지산포레스트리조트, 웰리힐리파크, 엘리시안 강촌
  • 성인권 정가: 549,000원
  • 청소년권 정가: 349,000원
  • 판매·이용 채널: 신한카드 쏠페이 단독 판매, 전 카드사 결제 및 실시간 계좌이체 가능
  • 이용 기간: 판매 시작일부터 다음 해 초 스키장 폐장일까지

19세 이하 자녀를 동반하는 경우 보호자가 5만 원을 추가로 내면 자녀무료 시즌패스 1매를 받을 수 있어, 가족 단위로 스키장을 자주 찾는 분들에게 특히 유리한 구조였습니다. 참고로 가격은 판매 차수가 지날수록 계속 올랐는데, 2025년 10월 15일부터 시작된 2차 판매에서는 성인권 599,000원, 청소년권 399,000원으로 1차보다 5만 원가량 비싸졌습니다. 시즌권은 무조건 가장 이른 차수에 구매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다는 뜻입니다.

 

사진: Ri_Ya, Pixabay (무료 라이선스)

얼리버드 할인과 추가 혜택은 어떻게 적용됐나

25/26시즌 X5+ 시즌패스는 1차 판매 기간(판매 개시일로부터 약 3주) 동안 얼리버드 할인이 적용됐습니다. 성인권은 39,000원, 청소년권은 26,000원이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고, 이 기간을 넘기면 정가로 전환됐습니다. 여기에 특정 신한카드 상품으로 결제하면 최대 19만 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매 시즌 얼리버드 구간이 짧게는 1~2주, 길게는 3주가량으로 운영되는 경향이 있었던 만큼, 26/27 시즌에도 비슷한 초반 할인 구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26/27 시즌권, "X6+"로 이름 바뀌어 9월 11일 공개

가장 궁금해하실 26/27 시즌 통합 시즌권 소식부터 정리하면, 이번 시즌 상품명은 "X6+ 시즌패스"로 확인됩니다. 야놀자(NOL) 라이브커머스에 이미 "웰리힐리파크&X6+시즌패스 - 가을휴가&겨울스키 준비!"라는 제목의 방송이 2026년 9월 11일 오후 7시 편성으로 예고돼 있어, 작년까지 쓰이던 "X5+"에서 이름이 "X6+"로 바뀔다는 사실이 사실상 확정된 상태입니다. 이름이 다시 X6으로 돌아온 만큼 참여 스키장이 기존 5곳에서 6곳으로 늘어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 글을 쓰는 시점(2026년 8월 말)까지 정확한 가격, 참여 스키장 최종 명단, 얼리버드 할인폭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작년 X5+ 시즌패스가 9월 초 판매를 시작해 9월 하순까지 1차(얼리버드) 가격을 유지했던 흐름을 감안하면, 9월 11일 방송을 전후로 26/27 X6+ 시즌패스의 1차 가격과 참여 스키장이 함께 공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통합권과 별개로 휘닉스 스노우파크 등 개별 스키장은 이미 7월 23일부터 26/27시즌 단독 시즌패스 슈퍼얼리버드 판매를 시작한 상태라, 통합권 발표를 기다리는 동안 개별 리조트 상품의 조기 할인부터 챙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정확한 가격과 참여 스키장은 반드시 9월 11일 방송 및 공식 판매 채널에서 재확인 후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mystraysoul, Pixabay (무료 라이선스)

시즌권 구매 전 체크리스트

통합 시즌권은 가격이 만만치 않은 만큼 구매 전에 아래 사항을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본인의 스키·보드 이용 빈도와 방문 예정 스키장이 참여사 명단에 포함되는지 확인
  • 얼리버드 할인 마감일을 놓치지 않도록 판매 공지를 미리 알림 설정
  • 결제 카드사에 따라 캐시백·포인트 적립 조건이 다르므로 본인에게 유리한 채널 비교
  • 양도·양수, 재발급 수수료 등 약관을 미리 읽어보고 환불 규정 숙지
  • 자녀 동반 시 자녀무료패스 발급 조건과 추가 비용 확인

개별 시즌권과 통합 시즌권, 어떤 걸 골라야 할까

한 스키장만 꾸준히 다니는 스타일이라면 그 리조트의 단독 시즌패스가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반면 주말마다 다른 스키장을 옮겨 다니거나, 거주지에서 가까운 스키장이 그때그때 달라지는 경우라면 통합 시즌권 한 장으로 여러 리조트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X6+(구 X5+) 쪽이 훨씬 경제적입니다. 특히 리프트권을 매번 현장에서 끊으면 1일 기준 6~8만 원대인 경우가 많아, 시즌 중 10회 이상 방문할 계획이라면 통합권 쪽의 총비용이 낮아지는 구조입니다. 본인의 예상 방문 횟수와 자주 가는 스키장 조합을 먼저 따져본 뒤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커뮤니티에서 여전히 "X6 시즌권"으로 불리던 통합 시즌패스는 최근 몇 시즌 "X5+"라는 이름으로 5개 스키장 체제로 운영돼 왔는데, 26/27 시즌부터는 다시 "X6+ 시즌패스"라는 이름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이 야놀자 라이브커머스 편성표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정확한 가격과 참여 스키장 최종 명단은 2026년 9월 11일 오후 7시 방송 및 이후 공식 판매 채널 공지를 통해 확정되니, 그 전까지는 작년 X5+ 가격과 혜택을 기준으로 예산을 미리 잡아두고 방송 일정을 놓치지 않는 것이 가장 확실한 준비 방법입니다.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됐으며, 정확한 최종 가격과 조건은 반드시 각 판매처의 공식 공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신한카드 X5+ 시즌패스 공식 안내, 관련 언론 보도(더페어뉴스), 웰리힐리파크&X6+시즌패스 야놀자 라이브커머스 편성 정보, 휘닉스 스노우파크 26/27시즌 시즌패스 보도(청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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